 | clip20260731143934 | 0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전경.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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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6월 발생한 대전 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2분기 실적에 미친 영향은 크지 않았지만, 조업 중단으로 일부 매출이 이연됐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1일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사업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회사는 이번 사고를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안전문화혁신위원회를 설치한 만큼 안전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과 개선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김한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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