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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올해 들어 여섯 번째로 월 4만대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달 해외 시장에서만 총 4만1353대를 판매했다.
이 가운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는 전년 동월 대비 48.1% 증가한 2만6822대 판매되며 실적 전반을 견인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파생모델 포함) 또한 전년 동월 대비 12.6% 증가한 1만4531대 판매됐다.
구스타보 콜로시 한국GM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가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판매 실적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차량 구매 이후에도 고객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에 걸맞은 사후 서비스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이달에도 무더운 여름을 맞아 준비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2] 쉐보레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8m/03d/20260803010001470000073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