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화 파트너십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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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7시리즈'는 브랜드 최상위 플래그십 세단으로 최신 디자인과 주행·디지털·전동화 기술을 선도적으로 적용하는 대표 모델이다.
한국타이어는 BMW와의 장기적인 협업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과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신형 'i7'에 최적화된 전기차 전용 타이어를 개발했다. 오리지널 타이어에만 부여되는 공식 인증인 스타 마크를 획득했다.
아이온 제품군인 '아이온 에보 AS(iON evo AS)', '아이온 아이셉트(iON i*cept)', '아이온 슈프림(iON Supreme)' 등 3종이 각각 20·21·22인치 규격으로 공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