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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빙 코리아, 내년 ‘NAPAC SCIENCE SYMPOSIUM’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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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나 기자

승인 : 2026. 08. 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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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에센셜 오일 및 웰니스 브랜드 영리빙 코리아가 내년 3월 인천에서 동북아시아 회원을 대상으로 대규모 심포지엄을 연다. 


영리빙 코리아는 2027년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동북아시아 사이언스 심포지엄(NAPAC SCIENCE SYMPOSIUM)’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리빙이 한국에서 처음 개최하는 대규모 컨벤션이다. 한국을 비롯해 대만, 홍콩, 마카오,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지역 회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는 영리빙의 제품 교육과 품질 기준, 과학 기반 접근법, 웰니스 관련 콘텐츠 등을 다룰 계획이다. 참가자 간 교류와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영리빙은 그동안 글로벌 컨벤션을 통해 제품 및 비즈니스 교육과 과학 관련 세션, 체험 프로그램, 회원 간 교류 등을 진행해 왔다. 이번 행사에서도 이 같은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교육 및 커뮤니티 교류가 이뤄질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영리빙의 품질 기준과 제품 철학, 웰니스 트렌드, 브랜드 커뮤니티의 성장 방향 등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구체적인 세션 구성과 연사, 참가 등록 일정 등은 추후 공개된다. 


행사 장소인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대규모 컨벤션과 기업 행사가 가능한 MICE 시설을 갖춘 복합 리조트다. 영리빙 코리아는 해외 참가자들이 교육과 교류, 브랜드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장을 활용할 계획이다.


임모세 영리빙 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동북아시아 사이언스 심포지엄을 통해 각국 회원들이 에센셜 오일과 영리빙의 과학 기반 접근에 대해 이해를 넓히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영리빙은 에센셜 오일과 오일 함유 웰니스 제품을 판매하는 글로벌 브랜드다. 원료 선정과 품질 관리 등을 포함한 ‘Seed to Seal’ 품질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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