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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개신교인의 축제’ 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 성공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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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6. 08. 1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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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명 참여 속 뜨거운 열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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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에서 설교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 35회 OCCK는 중화권 목회자와 성도 약 3000명이 참여해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영산수련원 등지에서 열렸다./제공=여의도순복음교회
대만·홍콩·마카오· 싱가포르 등 세계 각지의 중화권 개신교인의 축제인 'OCCK(Overseas Chinese Conference in Korea) 아시아방한성회'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제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가 중화권 목회자와 성도 약 3000명이 참여해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열렸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영산수련원 등에서 성령집회와 기도, 교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중화권 목회자 중에서는 아브라함 쿠 대만 뉴라이프교회 목사가 주강사로 나서 중화권 교회의 부흥과 다음세대 사역의 비전을 나눴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앞으로도 OCCK 아시아방한성회를 통해 세계 중화권 교회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며 "이번 성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 충만한 은혜 가운데 믿음이 새로워지고 복음의 사명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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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 참석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제공=여의도순복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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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 참가자들./제공=여의도순복음교회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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