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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역대 스위첸 브랜드 캠페인 중 최단기간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가 누리는 일상이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집안일과 돌봄의 손길 위에서 완성된다는 점에 주목하며, 집의 본질적 의미와 일상을 지탱하는 돌봄의 가치를 담아냈다.
'쌀이 자라서 밥이 되는 게 아니다', '욕실 수건은 저절로 채워지지 않는다', '그릇을 제자리에 놓는 것까지가 설거지' 등과 같은 문장들로 집안일의 의미를 다시 바라보게 했다.
이번 캠페인은 욕실 수건을 채워 넣고,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침구와 옷을 정리하는 손길을 따라가며 집이 본래의 모습을 되찾아 가는 과정을 기록했다.
KCC건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집이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배려와 돌봄이 쌓여 완성되는 공간이라는 점을 이야기하고자 했다"며 "당연하게 여겨졌던 집안일의 가치를 다시 돌아보고, 오늘도 집을 돌보는 모든 손길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