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SBS 드라마 ‘재벌X형사2’ /SBS |
일식 프랜차이즈 긴자료코가 SBS 드라마 ‘재벌X형사 2’ 제작지원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재벌X형사 2’는 재벌 3세가 강력팀 형사가 돼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긴자료코는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제작지원사로 참여한다.
긴자료코는 원일호 대표가 일본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시작한 일식 브랜드다. 데미그라스 돈까스와 사케동 등을 주요 메뉴로 판매하고 있으며, 회사에 따르면 최근 전국 매장 수가 142개를 넘어섰다.
긴자료코는 2024년 프랜차이즈산업발전유공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맹점 운영과 관련한 정책도 이어가고 있다. 긴자료코에 따르면 가맹사업을 시작한 이후 주요 소스의 가맹점 공급가격을 인상하지 않고 기존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나눔과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원일호 긴자료코 대표는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재벌X형사’의 새로운 시즌에 제작지원으로 함께하게 됐다”며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긴자료코를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브랜드 성장은 가맹점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정책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