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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우산은 갑작스럽게 비가 내릴 때 지역 주민들이 우산을 이용하고 사용 후 다시 반납할 수 있도록 한 공유 우산이다.
회사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월계시영아파트에 모두의 우산을 전달하고 주민들이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도록 단지 내에 비치했다. 이번에 기부한 우산은 400개 규모다.
이번 기부는 월계시영아파트 주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공유 물품을 제공하는 동시에 하나의 우산을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나눔 문화를 통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전달된 우산은 주민들이 사용한 후 다시 반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유 물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과 필요에 귀 기울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