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장애인까지 '맞춤형' 지원
체육대회·프로야구 관람 등 복지사업
저소득층 자활·주거환경 개선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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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은 14일 송파구와의 상생과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계층별 복지 증진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체육공단은 지난 12일 열린 지역 아동·청소년 체육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원을 이어간다. 어르신 체력 증진 프로그램과 올림픽공원 걷기 행사, 장애인 프로야구 관람 등을 비롯해 저소득층 자활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등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체육공단은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송파구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