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투자증권, ‘N2 IMA1 3호’ 출시…기준수익률 4.5%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14010004988

글자크기

닫기

한혜성 기자

승인 : 2026. 08. 14. 14: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총 1200억원 규모…18일부터 24일까지 모집
만기 2년3개월·기준수익률 연 4.5%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기준수익률을 연 4.5%로 높인 종합투자계좌(IMA) 3호 상품을 선보인다.

14일 NH투자증권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N2 IMA1 3호'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만기 2년3개월의 중기형 상품으로, 총 발행 규모는 1200억원이다. 기준수익률은 최근 높아진 시장금리를 반영해 기존 연 4.0%에서 4.5%로 0.5%포인트 상향됐다.

앞서 NH투자증권이 지난 4월과 6월 각각 선보인 1·2호 IMA 상품은 모두 조기 완판됐다. 1호는 4000억원, 2호는 1200억원 규모로 모집됐다.

IMA는 증권사가 고객에게 원금 지급을 약정하고, 투자금을 인수금융과 기업대출·회사채 등 기업금융(IB) 자산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NH투자증권은 IB 역량과 신용도를 기반으로 우량 중장기 기업 자금조달 시장에 참여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1·2호에 보여준 고객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고 시장금리를 반영하는 동시에 당사의 자산 소싱 역량을 집약해 3호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금리와 우량 기업금융 자산을 연계한 IMA 상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한혜성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