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TV, 모니터, 사운드바, 와이파이 스피커 등 주요 게이밍 제품을 게임 플레이에 최적화 했으며, 양 사 간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콜 오브 듀티'는 20년 이상 글로벌 FPS 시장을 이끌어온 메가 게임 시리즈로 전 세계 수억 명의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신작 '모던 워페어4'는 K-콘텐츠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을 주요 배경으로 제작됐다.
삼성전자는 신작 게임에 다양한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신작 개발 초기부터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긴밀히 협력했다.
양 사는 32대 9의 '슈퍼 울트라와이드' 화면 비율을 신작 게임에 구현해 몰입감을 높였다.
또 '콜 오브 듀티' 신작에 적용된 삼성전자의 'HDR10+ 게이밍' 기술은 어두운 실내 전투 장면부터 밝은 야외 전장까지 색감과 명암을 왜곡 없이 정교하게 표현해 현장감을 제공한다.
이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삼성 TV와 오디세이 모니터의 뛰어난 화질을 통해 글로벌 게이머들에게차원 높은 '콜 오브 듀티' 게이밍 경험을 소개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게임사와의 협업을 지속 확대해 게이밍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디 닐 액티비전 블리자드 파트너십 총괄은 "삼성의 디스플레이 및 게이밍 기술 덕분에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를 새롭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삼성과의 협력을 통해 '콜 오브 듀티' 특유의 빠른 속도감과 강렬한 액션에 어울리는선명한 화질과 몰입감, 빠른 반응 속도로 생생하게 구현해 낼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