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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에스테틱 화장품 기업 유스킨컴퍼니가 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약 900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제품은 유스킨컴퍼니의 ‘엑소베라 울트라 수딩 베리어 서포트 크림’이다.
기부 물품은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여수시가족플러스센터에 전달됐으며,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피부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배분됐다.
유스킨컴퍼니 관계자는 “제품이 필요한 곳에 전달돼 일상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스킨컴퍼니는 메디컬 에스테틱 화장품을 개발·생산해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국제개발협력과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는 비정부기구(NGO)로, 해외 교육·보건의료 지원과 국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