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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 스킨케어 브랜드 리스토피가 몽골에서 열리는 ‘2026 한국주간(KOREA WEEK 2026)’에 참가한다.
리스토피는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열리는 2026 한국주간에 공식 참가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2026 한국주간은 주몽골 대한민국대사관과 울란바타르시청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국내 소비재 브랜드와 한국 문화를 현지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양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리스토피는 행사장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대표 제품인 ‘리스토피 아토크림’을 전시한다. 현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품의 주요 특징과 보습 관련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리스토피 아토크림은 피부 장벽 구조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특허 등록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했으며, 유기농 원료 함량 23% 요건을 충족해 코스모스 오가닉 인증을 받았다. 미국 국립습진협회(NEA)의 ‘Seal of Acceptance’도 획득했다.
제품은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얼굴과 전신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국내에서는 공식 온라인몰과 백화점, 산후조리원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 등 해외 유통망에도 입점해 있다.
리스토피 관계자는 “이번 행사 참여를 통해 몽골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