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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에는 총 20개 업체가 참여해 100개 이상의 상품을 소개한다. 특히 경북 경산 복숭아, 경남 통영 문어·바지락, 전남 해남 고구마 등 피해지역의 특산물을 다수 포함했다.
소비 촉진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구매자에게 적립금 10%를 최대 5000원까지 지급한다. 적립금은 배송 완료 시 지급되고 지급일로부터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공영홈쇼핑은 지난 5월 말 고유가 피해기업 특별전을 통해 15개 업체, 80여 개 상품을 선보이고 약 1억원의 판로지원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호우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임직원 기부금 2145만원을 전달했고, 산불 피해 성금 4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피해 기업에는 판로 확보를, 소비자에겐 가치소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