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공영홈쇼핑, 폭우·폭염 피해기업 제품 기획전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31010010384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08. 31. 10: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다시, 희망을 삽니다 기획전 이미지
다시, 희망을 삽니다 기획전 이미지.
공영홈쇼핑은 집중호우와 혹서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회복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1~29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과 웹에서 '다시, 희망을 삽니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총 20개 업체가 참여해 100개 이상의 상품을 소개한다. 특히 경북 경산 복숭아, 경남 통영 문어·바지락, 전남 해남 고구마 등 피해지역의 특산물을 다수 포함했다.

소비 촉진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구매자에게 적립금 10%를 최대 5000원까지 지급한다. 적립금은 배송 완료 시 지급되고 지급일로부터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공영홈쇼핑은 지난 5월 말 고유가 피해기업 특별전을 통해 15개 업체, 80여 개 상품을 선보이고 약 1억원의 판로지원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호우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임직원 기부금 2145만원을 전달했고, 산불 피해 성금 4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피해 기업에는 판로 확보를, 소비자에겐 가치소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