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 달간 새단장 마친 순창 용궐산 하늘길…9월 1일 다시 열린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31010010498

글자크기

닫기

순창 박윤근 기자

승인 : 2026. 08. 31. 13: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그늘막 설치·데크 재도장 등 시설 보강
순창 0831 - 용궐산 하늘길, 한 달간 새 단장 마치고 9월 1일 재개장(1)
순창군의 대표 관광명소 용궐산 하늘길./순창군
전북 순창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용궐산 하늘길이 한 달간의 시설 보강을 마치고 9월 1일부터 다시 관광객을 맞는다.

31일 순창군에 따르면 군은 용궐산 하늘길을 찾는 탐방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 휴장 기간 데크로드와 각종 시설물에 대한 보강공사를 진행했다.

특히 하늘길 데크로드 일부 구간에 총연장 180m의 그늘막을 설치해 탐방객들이 햇볕을 피하며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하늘길 목재 데크의 내구성을 높이고 시설물의 노후화를 예방하기 위해 데크 2290㎡ 면적의 오일스테인 도장을 새롭게 하는 등 데크 구조물에 대한 유지·보강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아울러, 재개장과 함께 군은 9월부터 11월까지 용궐산 자연휴양림 주차장 인근에서 농특산물판매장을 운영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임산물, 특산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새롭게 단장한 용궐산에서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만끽하시고, 지역 농특산물 등 순창의 다양한 매력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