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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르무통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걷기와 라디오 공개방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신청자 3200명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5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출발해 제2관문까지 이어지는 왕복 7.8km 코스를 걸으며 수려한 자연을 감상하고 각자의 속도로 문경새재를 둘러봤다.
르무통은 참가자 전원에게 '메쉬 짐색'을 비롯해 이날의 특별한 순간을 기억할 수 있는 '한정판 키링', '리프레시를 위한 음료와 간식' 등으로 구성된 웰컴 굿즈 패키지를 증정했다.
이후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라디오 공개방송이 진행됐다. DJ 손태진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걷기를 주제로 한 토크가 진행됐으며, 가수 박혜경, 리베란테, 자두의 공연이 이어졌다.
르무통 관계자는 "매 산책회마다 참가자분들에게 걷는 즐거움과 함께 그날만의 특별한 경험을 전해드리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책회를 통해 함께 걷는 시간이 특별한 경험으로 남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르무통 산책회와 함께한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방송·행사 현장은 오는 4일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자료] 르무통 산책회, 손태진 라디오와 첫 동행… 걷기와 음악으로 채운 문경새재_2](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01d/20260901010000695000026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