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보호·유연근무 등 복리후생 제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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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지난 2010년 도입한 정부 포상이다.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근무환경을 개선한 민간기업을 선정하며, 선정 기업에는 신용평가와 여신지원 금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해 말 기준 여성 재직자 비율 51%, 여성 관리자 비율 47%를 달성하는 등 우수 여성 인재를 채용하고 육성해온 점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모성보호제도, 유연근무제를 활성화하는 등 다양한 복리후생을 운영하고 CEO가 직접 주관하는 경영현황 설명회 등을 통해 노사관계를 구축해온 점도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강대성 삼성바이오에피스 피플팀장 상무는 "임직원이 만족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과 차별 없는 우수 인재 고용 및 육성을 통해 국내 바이오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해에도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및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잇달아 선정되며 건전한 기업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