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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10월 2일 오후 6시까지 2026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토목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안전 △현장관리 △영업 △재무 등 8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로, 영어권 해외대학 졸업생을 제외하고 회사가 정한 어학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모집 분야별 전공 및 자격요건을 충족하지 않더라도 동등한 수준의 전문성을 갖춘 경우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안전 분야는 관련 자격증을 필수로 요구한다.
채용은 서류전형 및 AI역량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말 입사할 예정이다.
한편 두산건설은 1960년 설립된 종합건설회사로 주택·건축·토목 등 건설산업 전반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거 브랜드 'We've'와 'We've the Zenith'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분당선 등 대형 인프라 사업을 수행하며 토목 분야에서도 사업 영역을 확대해왔다.
임직원 복지와 보상체계도 운영하고 있다. 유연근무제도를 비롯해 자녀 학자금, 건강검진 및 의료비, 장기근속 포상 등을 지원하며 회사 성장에 따른 성과를 구성원과 공유하는 보상체계를 마련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최근 사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만큼 회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자 이번 공개채용을 진행한다"며 "다양한 현장과 직무에서 역량을 발휘하며 두산건설과 함께 성장해 나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