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계약 전 위험신호…민간 플랫폼에서도 확인" 정부, 다방·직방 등과 정보연계
정부가 구축 중인 전세사기 위험진단 서비스를 다방, 직방, KB부동산, 네이버페이 부동산 등 주요 민간 부동산 플랫폼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나섰다. 공공 앱에 한정됐던 전세 위험정보를 민간 플랫폼으로 확대해 전세사기 예방 효과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14일 서울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서울시, 경기도, 다방, 직방, 한방, KB부동산, 네이버페이 부동산 등과 '임대차 통합정보시스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