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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더 이상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이 지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금융기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는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배지를 착용하고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한 뒤 관련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성 사장은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으로 뜻을 함께할 참여자로 남궁원 하나생명 사장과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사장을 지목했다.
성 사장은 "고금리·고물가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이 불법사금융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금융권의 책임 있는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하나카드는 앞으로도 포용금융 실천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 서비스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사람살리는금융_하나카드](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21d/2026092101001416400076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