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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에는 천상영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2026년 신임 팀장 등 총 37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복지센터를 찾은 어르신들에게 직접 점심 식사를 배식하고 식당정리 활동에도 참여하며 어르신들과 온정을 나누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신한라이프는 서울노인복지센터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이날 복지센터를 방문하신 어르신 약 1200명을 위한 장어 양념구이 등 건강 특식과 명절 간식을 마련하는 데 사용됐다.
서울노인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급식과 상담,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신한라이프는 2023년부터 센터와 연계해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사회공헌 슬로건 '따뜻한 채움'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상생, 미래세대 성장 지원 등 우리 사회의 빈틈을 채우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1] 20260922 신한라이프, 한가위 앞두고 ‘따뜻한 마음 나눔’ 배식봉사 진행](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22d/20260922010015453000834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