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NK부산은행, 추석 앞두고 덕포시장서 상생금융 캠페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22010008386

글자크기

닫기

박서아 기자

승인 : 2026. 09. 22. 13: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성주 행장 등 임직원 20명 전통시장 찾아
구매 물품·상품권 지역 복지관에 전달
[BNK부산은행 사진자료1] BNK부산은행,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서 '골목동행 상생금융 캠페인' 펼쳐
김성주 BNK부산은행장(왼쪽 세 번째)이 21일 부산 사상구 덕포시장에서 열린 'BNK 추석맞이 골목동행 상생금융 캠페인'에서 서태경 사상구청장(왼쪽 두 번째)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구매한 물품과 상품권을 지역 복지관에 전달했다.

부산은행은 지난 21일 부산 사상구 덕포시장에서 'BNK 추석맞이 골목동행 상생금융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성주 부산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20명과 서태경 사상구청장, 조유진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장 등은 시장을 찾아 명절 음식과 생필품 등을 구매했다.

부산은행은 시장에서 구매한 물품과 상품권을 사상구 지역 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장보기 행사 이후에는 시장 상인회 등 지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현장 의견을 들었다.

'골목동행 상생금융 캠페인'은 지난해 3월 BNK금융그룹이 '새로운 봄, 다시 뛰는 지역경제'를 주제로 부산 부전시장에서 처음 시작했다. 부산은행은 같은 해 6월 북구 만덕2동 골목상권에서도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김성주 부산은행장은 "추석을 앞둔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현장을 찾아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힘이 되는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서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