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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하다 페스티벌'은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대국민 환경교육 캠페인으로 교보생명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학생과 일반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여했다.
'지구를 함께 공유하고 나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보전원, 국립생태원 등 공공기관과 친환경 기업, 환경단체 등이 참여해 다채로운 환경보호 실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개막식에 참석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시민들과 함께 자전거 발전기 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조대규 대표는 개막식 환영사를 통해 "기후변화를 비롯한 환경문제는 정부는 물론 기업과 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교보생명도 기업시민으로서 기후시민 10가지 약속을 적극 실천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기후행동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1]교보생명_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22d/2026092201001594100085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