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공간 정비·PC 등 교구 지원…교통안전교육·멘토링 등 교육기부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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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초록우산과 함께 '함께 그린(GREEN) 희망의 공부방' 40호점을 완공했다고 28일 밝혔다.
희망의 공부방은 저소득 가정 아동과 청소년에게 학습공간을 마련해주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기존 공간을 학습에 적합하도록 개선하고 필요한 교구와 물품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40호점 지원 대상은 조모의 보살핌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는 초등학생이다. 금호타이어는 해당 가정의 학습공간에 수납공간을 추가하고 PC를 비롯한 학습 교구와 물품을 지원했다.
완공식에는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과 황윤지 초록우산 나눔사업5팀장이 참석해 공부방 현판을 전달했다.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은 "희망의 공부방이 40호점을 맞은 만큼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희망의 공부방 외에도 어린이 교통안전교육과 교통사고 유자녀 미래역량강화 멘토링 등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후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금호타이어_희망의 공부방 40호점 완공식](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9m/28d/2026092801001779900096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