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고양이’캐릭터·중독성 CM송 활용…청년 지원·사회공헌 활동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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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청년편의 천만회 돌파로 새마을금고의 유튜브 콘텐츠 중 누적 조회수 천만회를 넘어선 영상은 공식 모델이 출연한 CF 등을 포함해 총 5개가 됐다.
'MG새마을금고양'은 지난해'새마을에 어서오새'에 이어 AI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 캠페인이다. '청년을 고양시키는 금융'과 '사회를 고양시키는 금융'등 2편으로 제작됐다.
새마을금고와 발음이 비슷한 '고양이'를 소재로 고양이 밴드와 중독성 있는 CM송을 선보이고, '고양(高揚) 시키다'와 '고양이'를 결합한 언어유희를 활용해 새마을금고의 다양한 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담았다. 지난 6월 게시한 사회편도 유튜브 누적 조회수 약 730만회를 기록하며 천만회 돌파가 예상되고 있다.
청년편에는 고립·은둔 청년의 사회 복귀 지원, 농촌지역 청년 커뮤니티 조성, 로컬푸드 청년 사업 지원 등을 소개했다. 사회편에는 거점지역 금융지원, MG갤러리, MG드림하우스, 사랑의 좀도리 등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활동 내용이 담겼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고양이 캐릭터와 CM송을 통해 새마을금고의 다양한 활동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의 다양한 모습을 재미있게 보여드릴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