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5일까지 10영업일간 선착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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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권 부위원장이 30일 NH농협은행 정부서울청사지점을 방문해 이날 출시된 제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권 부위원장은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국민에게는 첨단전략산업 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누는 투자 기회가 되고, 첨단기업에는 성장에 필요한 자금을 원활히 공급하는 상생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불완전판매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정부도 국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의 상황을 실시간 점검하고 신속하게 애로를 해소할 방침"이라며 "국민들의 소중한 투자가 미래 성장동력 육성의 씨앗이 되는 만큼 향후 펀드 운용 및 투자 집행 상황 등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면밀히 모니터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NH농협은행은 영업점과 온라인 전 채널에 공공 마이데이터를 통한 소득확인 증명 간소화 서비스를 적용해 가입 편의성을 높였다. 고객이 상품의 투자위험과 가입조건 등을 충분히 확인한 뒤 투자 목적과 성향에 맞게 신중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제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이날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간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으며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5년 만기 폐쇄형 상품으로 만기 보유가 원칙이며, 위험등급은 1등급 '매우 높은 위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