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부터 목·데콜테까지 크림 하나로 관리
최화정쇼 첫 판매…향후 세럼 등 제품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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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CJ온스타일에 따르면 레쁠레뜨가 강조하는 피부 관리법은 여러 제품을 단계별로 사용하는 대신 필요한 제품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토너·세럼·크림 등을 여러 단계로 사용하는 대신 하나의 제품을 얼굴뿐 아니라 목과 데콜테까지 활용하는 방식이다. 피부 본연의 상태를 유지하면서 관리 단계를 줄이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첫 판매 채널은 CJ온스타일의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최화정쇼'다. 이날 오후 8시25분 방송에서 대표 제품인 '오트 스킨 리뉴잉 크림'을 선보인다. 제품 판매와 함께 프랑스식 피부 관리법을 소개해 국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오트 스킨 리뉴잉 크림은 프랑스 현지에서 '속살크림'으로 불리며 에스테틱에서도 사용되는 제품이다. 프랑스 오베르뉴 지역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귀리 추출물을 활용한 '아베나 리뉴잉 콤플렉스'를 담았다. 주름 개선과 미백 기능성을 갖춘 이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레쁠레뜨는 프랑스 백화점 쁘렝땅과 라 사마리텐을 비롯해 유기농 전문 매장과 에스테틱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프랑스 친환경·유기농 인증 기관 에코서트(Ecocert)의 코스모스 오가닉(COSMOS ORGANIC), 코스메비오(COSMEBIO) 인증도 보유하고 있으며 원료와 제조, 패키지 등에 관련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CJ온스타일은 이번 론칭을 시작으로 레쁠레뜨의 국내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세럼 등을 추가해 단일 제품 중심의 관리에서 여러 제품으로 이어지는 프랑스식 슬로우에이징 라인업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론칭 방송에서는 오트 스킨 리뉴잉 크림 5개 구성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레쁠레뜨 관계자는 "프랑스 여성들이 오랜 시간 이어온 피부 관리 노하우를 뷰티에 대한 관심과 수준이 높은 한국 소비자들에게 전하고 싶다"며 "크림 하나로 관리하는 파리지앵 스타일의 슬로우에이징 루틴을 최화정쇼에서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