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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6단체는 1일 공동 논평을 통해 "어려운 통상환경 속에서도 호혜적 경제협력의 틀을 구체화해 온 양국 정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경제계는 이번 발표가 2025년 한·미 무역합의의 이행 의지를 재확인하고 이를 실제 투자 프로젝트로 구체화했다는 데 의미를 뒀다. 이를 계기로 양국 간 통상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국내 기업의 경영환경에 대한 예측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 국내 기업의 미국 시장 참여가 확대될 경우 연관 산업의 동반 진출과 대미 수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양국의 산업 경쟁력과 공급망 안정, 경제안보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향후 추진될 후속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상업적 합리성과 양국의 공동 이익을 강조했다. 경제6단체는 후속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와 에너지 안보 강화로 이어져 한·미 간 장기적인 산업·공급망 협력 기반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제6단체는 "이번 투자가 양국 경제협력 심화와 우리 기업의 대미 사업 확대, 나아가 우리 경제의 활력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