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흥토건, 1.3조 검암역 복합개발 본격 추진…“개발사업 수주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007010002189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10. 07. 1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인천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 조감도.
중흥토건 컨소시엄이 7일 인천도시공사(iH)와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을 위한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중흥토건 컨소시엄은 지난 8월 25일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결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해당 컨소시엄은 중흥토건을 비롯해 인천 지역 건설업체인 브니엘네이처, 영훈종합건설 등이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인천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내 공동주택(S-1블록), 주상복합(M-1블록), 복합환승센터를 통합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대지면적 약 9만4000㎡ 규모의 총 사업비 약 1조3000억원의 개발사업으로 교통·상업·업무·주거시설을 포함한 복합공간을 조성한다. 공동주택 858가구와 주상복합 554가구, 오피스텔 509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번 개발사업은 인천 서북부에 위치해 수도권 광역 접근이 수월하고, 공항철도와 인천지하철 2호선 검암역이 인접한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는 "앞으로도 수도권을 비롯한 주요 지역에서 대형 개발사업 수주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또한 인천도시공사와 협업을 통해 이번 사업이 인천을 대표하는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