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전서 마스터·파우제 등 주요 제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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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세라젬에 따르면 전자·IT의 날은 2005년 한국 전자·IT 연간 수출액이 처음 1,00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제정됐다. 전자·IT 산업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한국전자전(KES) 개막일에 수상자를 발표한다.
윤 전무는 헬스케어 상품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이끌고 데이터 중심의 서비스 체계 구축, 글로벌 시장으로 'K-의료기술'의 우수성을 알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미국, 중국, 인도 등 주요 해외국가로 확대해 한국형 전자·의료기기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도 받았다.
세라젬은 같은 날 개막한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에서 헬스케어 제품 체험존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세라젬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코엑스 B홀의 'AI in Life' 특별관에 위치한 세라젬 체험존에서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11·마스터 V9 2027·마스터 V7 2027,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 아트에디션·M8 Fit·M6,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체어 등이 전시된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제품의 기술력과 혁신성, 안전성, 서비스 내용 수준을 더욱 높이는데 집중하고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