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업 육성·사회공헌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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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3일 광명시를 비롯한 지역기관들과 '지역공동체 자산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에서 창출된 부가가치가 지역 내 생산과 소비,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경제구조를 구축하고 지역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광명시와 경륜경정총괄본부를 비롯해 광명교육지원청,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광명세무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광명지사, 국민연금공단 광명지사, 한국철도공사 광명역, 기아 오토랜드 광명, NH농협 광명시지부, 광명성애병원,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광명상공회의소, 광명시 소상공인연합회, 광명신용협동조합 등이 참여했다.
참여기관들은 협약에 따라 지역 제품과 서비스 우선구매를 통한 지역기업 육성,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사회공헌 및 지역 내 재투자, 기관 간 공동사업 추진, 지역공동체 자산화 관련 협력사업 발굴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기업 육성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