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2026 카카오페이 노난날’ 앞두고 사전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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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노난날 리코더 대회'는 오는 17일 오후 3시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억새축제 행사장 내 힐링쉼터 야외테라스에서 열린다. 코미디언 겸 크리에이터 유영우가 진행을 맡는다.
참가자는 가을 동요 '가을길'을 개사한 '노난날'을 리코더로 연주하면 된다. 사전 신청이나 리코더 준비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곡을 정확하게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카카오페이포인트 5만P를 지급한다. 완주하지 못한 참가자도 1만P를 받을 수 있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카카오페이 로고가 새겨진 노란색 리코더를 제공한다.
행사에 앞서 축제장 곳곳에서 유영우가 참여하는 게릴라 이벤트도 진행된다. 구체적인 이벤트 내용은 현장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 시작하는 '2026 카카오페이 노난날'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노난날'은 '횡재하거나 운수가 좋아 일이 잘 풀린다'는 뜻의 우리말 '노나다'에서 이름을 따왔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누구나 한 번쯤 불어봤을 리코더를 활용해 노난날의 즐거움을 미리 전달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부담 없이 참여해 다양한 혜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카오페이 참고자료] 261015](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10m/15d/20261015010008767000466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