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에 벤틀리 스킨 도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015010004908

글자크기

닫기

김윤희 기자

승인 : 2026. 10. 15. 14: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61015144513
크래프톤이 배틀로얄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에 영국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와 협업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차량 외형뿐 아니라 전용 사운드와 세부 디자인을 구현해 게임 내 차량 꾸미기 요소를 강화했다.

15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43.2 업데이트를 통해 벤틀리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협업으로 추가되는 콘텐츠는 벤틀리의 '플라잉 스퍼 뮬리너'와 '컨티넨탈 GTC 뮬리너'를 기반으로 제작한 스페셜 탈것 스킨 3종이다. 각 스킨에는 전용 시동·주행·경적 사운드가 적용되며, 파노라마 선루프와 접이식 소프트톱 등 차종별 특징도 반영됐다.

차량 외관을 세부적으로 변경할 수 있는 전용 커스터마이즈 아이템과 '제작소 패스: 벤틀리'도 함께 제공된다. 이용자는 차량의 외관과 페인트, 내장, 번호판 등을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다.

협업 이벤트도 마련됐다. 'PUBG x 벤틀리 컬래버레이션 이벤트'에서 차량 스킨 장착 미션을 완료하면 전용 커스텀 로비 스킨인 '대서재'를 획득할 수 있다. 협업 트레일러에는 글로벌 비트박스 크루 비트펠라하우스(BEATPELLA HOUSE)와 함께 제작한 음원이 사용됐다.

크래프톤은 이와 별도로 글로벌 게임 개발사 피플캔플라이(People Can Fly)와 협업한 협동형 모드 'SLB: 새벽을 깨우는 자들'도 아케이드 모드에 추가한다. 해당 모드는 PC에서 11월 4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콘솔 버전은 10월 22일부터 11월 12일까지 운영된다.
김윤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