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축평원, 축산행정 AX 혁신… 국민 체감 높인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019010006006

글자크기

닫기

세종 정영록 기자

승인 : 2026. 10. 19. 18: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정책학회 학술대회서 성과 발표
(사진1) 발표자 및 패널토론 참석자 단체사진
축산물품질평가원 관계자들이 16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2026 한국정책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인공지능(AI) 기반 축산행정 혁신 등 '인공지능 대전환(AX)' 성과를 발표했다. 공공서비스 품질을 높여 국민 체감도를 지속 제고해나갈 방침이다.

19일 축평원에 따르면 지난 16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2026 한국정책학회 추계학술대회'가 열렸다.

이날 축평원은 '먹거리 신뢰 2.0: 인공지능(AI)으로 바꾼 품질·안전 행정, 국민 체감은 어디까지 왔나'를 주제로 정책 성과를 발표했다.

한국정책학회는 정책 환경 진단과 주요 사회문제 해결을 논의하는 대표적인 학술공동체다. 학회는 AI 기술 발전이 국민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고자 'AI 대전환시대의 정책거버넌스 혁신'을 연간 대주제로 설정했다.

축평원은 이같은 흐름에 맞춰 학계·산업계 전문가들에게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AI 기반 축산물 등급판정의 공정성 관리, 이력 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형 이력관리 체계(TRUST) 구축 사례 등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수진 축평원장은 "전문가들과 축산 분야 정책적 거버넌스를 논의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한 뜻깊은 기회였다"며 "학계와 지속 협업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