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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보·체험존은 포럼을 찾은 400여 명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노란우산을 알리는 한편 참여형 게임을 통한 제도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소기업·소상공인 퇴직금, 노란우산'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장에는 노란우산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히스토리 월'과 함께 폐업공제금 복리 이자율(3.7%)을 체감하는 '타이밍 게임' 등을 구성했으며, 방문객을 위한 현장 상담 등도 함께 진행된다.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이 폐업이나 노령 등 경영위기 시 생활안정과 사업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2007년부터 중기중앙회가 운영하는 공제제도로 10월 현재 재적 가입자 192만 명을 넘어섰다.
노란우산에 가입하면 소득공제 혜택(연 최대 600만원)은 물론 납입 원금에 연복리 이자가 적용돼 목돈 마련에 용이하고, 공제금은 법적으로 압류가 금지돼 위기상황에서 최소한의 생활안정을 확보할 수 있다.
한편 노란우산은 기존 가입자가 지인에게 노란우산을 추천하고, 추천받은 지인이 노란우산에 신규 가입하면 추천인과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디지털 페이 5만원 쿠폰을 지급하는 '친구 추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11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추천과 경품 지급 횟수에 별도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 추천을 통해 여러 명의 지인이 가입한 경우, 가입 건당 5만원의 디지털 페이를 무제한으로 받을 수 있다. 추천인 자격은 추천일 현재 노란우산 가입자로, 노란우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간편하게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이번 홍보·체험존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을 찾은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노란우산의 혜택을 알리고, 제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란우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