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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케이(K)-축산업' 퀀텀 점프를 위해 축산물 유통 구조의 혁신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다. 농식품부는 온라인도매시장을 구축해 유통 비용률을 14.3% 포인트(p) 줄였다. 그 결과 농가 수취가는 7.7% 증가했다.
온라인 플랫폼 고도화와 함께 AX(인공지능 전환)도 핵심 과제다. 축산물 유통구조 혁신과 AI 활용 축산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해 'K-축산산업 혁신'을 도모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주최하고,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관하는 'AX시대 축산산업이 나아갈 길' 정책 포럼이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에서 박민희 축산물품질평가원 AX혁신본부장이 'AI로 바꾸는 축산현장, 데이터로 연결하는 축산유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또 김종복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연구관의 '스마트축산 현황 및 발전 방향' 주제 발표에 이후 전문가 토론도 이어진다.
◇일시·장소
10월28일(수)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
◇주최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
◇주관
아시아투데이
◇주제발표
AI로 바꾸는 축산현장, 데이터로 연결하는 축산유통(박민희 축산물품질평가원 본부장)
스마트축산 현황 및 발전 방향(김종복 농촌진흥청 연구관)
◇토론 참석자
장재봉 건국대 교수(좌장), 홍성현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유통팀 서기관, 박민희 축산물품질평가원 본부장, 김종복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 연구관, 김락우 서울대 교수, 조원주 충북대 교수, 강원민 마켓링크 본부장, 전광명 인트플로우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