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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은 조형적 미학과 공간 오브제로서의 디자인 가치를 극대화한 '오브제 식탁'을 처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 2종의 상판은 세계적인 기술력의 '이태리 오리지널 12T 통세라믹'을 채택해 소재 자체의 정교한 그레인 질감을 입체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하부 구조는 아래로 갈수록 부드럽게 넓어지는 원뿔 형태의 통기둥 디자인(1주형 중앙 베이스)과 부드럽게 휘어진 곡면 기둥이 양쪽에서 균형감 있게 상판을 받쳐주는 디자인(2주형 대칭 라운드 베이스)을 각각 적용했다.
오닉스 세라믹 식탁은 타원형 상판과 중앙을 고정하는 하나의 조형적 베이스가 어우러져 공간 전체를 갤러리처럼 연출하는 디자인 완성도를 보여준다. 엠버 세라믹 식탁은 원형 베이스를 감각적으로 배열하여 대칭의 미학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다이닝 공간을 아름답게 채우는 오브제로서의 디자인 완성도와 이태리 프리미엄 세라믹의 품질을 결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