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늘의집, 경기 파주 운정에 ‘집들이’ 팝업…300여종 상품 선보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030010010919

글자크기

닫기

강혜원 기자

승인 : 2026. 10. 30. 12: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내달 12일까지 스타필드 빌리지서 운영
지역 이용자 9명 참여…실제 살림 소개
구매 고객 대상 캡슐 뽑기 이벤트 진행
[사진자료3] 오늘의집 집들이 -파주 운정
오늘의집이 경기 파주시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1층에서 내달 12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오늘의집
오늘의집이 경기 파주시 운정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지역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실제 이용자 9명이 자신의 집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소개하고, 방문객이 이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주방용품부터 침구, 수납용품까지 약 300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오늘의집은 경기 파주시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1층에서 '오늘의집 집들이: 파주 운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다음 달 12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문을 연다.

이번 팝업은 오늘의집 대표 콘텐츠인 '집들이'를 오프라인 매장으로 옮긴 것이 특징이다. 집들이는 이용자가 직접 꾸민 집을 사진과 함께 공개하고 인테리어 정보와 사용 제품 등을 공유하는 콘텐츠다. 이번 행사에는 파주·운정 지역 이용자 9명이 참여해 실제 집에서 사용하는 상품을 소개한다.

매장 입구에는 참여자 9명의 집과 생활방식을 소개하는 안내 책자가 마련됐다. '숲을 보며 일하는 사람의 집' 등 각 집의 특징을 담은 이름을 붙였으며 책자에 있는 QR코드를 촬영하면 오늘의집 앱에서 해당 집들이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콘텐츠에 등장한 상품은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상품은 주방용품과 침구, 러그, 수납용품 등 약 300종이다. 파주·운정 지역 이용자의 집들이에 등장한 상품과 지역 이용자들이 많이 구매한 제품, 올해 오늘의집 인기 상품 등으로 구분해 진열했다. 오늘의집 단독 판매 상품도 별도로 표시했으며 모든 제품은 앱과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주방·다이닝 코에서는 바겐슈타이거와 드부이에, 헤리터 등 조리도구 브랜드를 비롯해 소일베이커와 무자기 등 테이블웨어 브랜드를 선보인다. 호랑과 사브르의 커트러리 제품도 판매한다.

침구·패브릭 코너에는 헬로우슬립과 베이직톤 등 주요 침구 브랜드가 입점한다. 겨울이불과 극세사이불, 탄소매트 등 계절 상품을 마련해 방문객이 제품의 소재와 촉감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방문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팝업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은 영수증 한 장당 한 번 캡슐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경품으로는 조명과 그릇, 거울 등 생활용품을 준비했다.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팝업 한정 타포린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파주·운정 지역 아홉 집의 실제 살림을 모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자리"라고 말했다.
강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