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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체육공단에 따르면 김영호 지사장을 비롯한 '에콜리안 제천' 관계자는 지난 22일 제천복지재단을 방문해 지역 아동 복지 증진에 사용해 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에콜리안 제천'은 경제적 여건으로 교육·문화 활동 및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고, 올바른 성장 환경을 마련해 주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김 지사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선 이웃의 어려움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제천복지재단 관계자도 "지역 아동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에콜리안 제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보도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_에콜리안 제천 기부금 전달식 사진(왼쪽부터 이재철 상임이사, 김영호 지사장) 온라인](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10m/30d/20261030010020147001096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