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미산 밀로 만든 ‘구미라면축제면’…20만 봉 한정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103010000900

글자크기

닫기

김선광 기자

승인 : 2026. 11. 03. 10: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구미공장서 생산
6일부터 축제 현장 ‘갓랜드’서 선보여
구미라면축제면 봉지 시안 (1)
구미산 밀가루로만든 한정판 구미라면축제면 봉지 시안/구미시
경북 구미시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구미역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구미라면축제'를 기념해 구미산 밀가루를 100% 사용한 축제 전용 한정판 라면 '구미라면축제면'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밀을 원재료로 농심 구미공장에서 총 20만 봉 한정 생산한다. 지역 농산물을 대표 가공식품인 라면으로 상품화해 농업과 식품산업, 관광을 연결하는 상생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미라면축제면'은 얼큰한 소고기장국 스타일의 깊고 진한 국물에 표고버섯과 당근, 청경채 등 다양한 건더기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오는 11월 6일부터 축제 현장 '갓랜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산 밀가루 100%로 만든 이번 축제 전용 라면은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구미의 산업과 농업, 관광자원을 연계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구미를 세계적인 K-라면 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선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