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부,‘사회적 고립’국민 참여형 논의 추진…국민 150명과 해법 모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104010001616

글자크기

닫기

김보영 기자

승인 : 2026. 11. 04. 14: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행안부·복지부, 오는 26일 킨텍스서 제4회 '모두의 토론회' 개최
'모두의 토론회'참가자 13일까지 모집
행안부6
행정안전부 정부세종청사 중앙동/김보영 기자
정부가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 아이디어를 국민이 직접 제안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이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공감 투표로 대표 제안을 선정하며 논의 결과는 향후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는 오는 26일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사회적 고립을 해결하기 위한 연결의 해법 모색'을 주제로 '제4회 모두의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와 연계한 '제4회 모두의 토론회'로 국민 150명이 사회적 고립 대응을 위한 새로운 관계망과 공동체 모델을 함께 모색한다.

이번 토론회는 기존의 찬반 의견 수렴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가 발제와 분임별 심층 토론, 자유 발언을 결합한 아이디어 교류형으로 진행된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와 청년·중장년 고립 심화에 대응해 국민이 단순 생계 지원을 넘어 사회적 안전망과 공동체 모델을 직접 설계하는 데 초점을 뒀다.

이에 정부는 토론회에 참여할 국민 150명을 오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는 행안부 누리집이나 대국민 온라인 소통 창구인 '모두의 광장'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현장 토론과 별도로 온라인 사전 의견 수렴도 진행한다. 국민 누구나 '모두의 광장'에 사회적 고립 문제와 해결 방안에 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으며, 접수된 의견은 현장 토론 과정에서도 공유된다.

한편 정부는 모두의 토론회에 참여할 국민 150명을 오는 11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참가 희망자는 행안부 누리집이나대국민 온라인 소통 창구인 '모두의 광장'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토론과 별도로 온라인 사전 의견 수렴도 진행해 접수된 의견을 토론 과정에서 공유할 예정이다



김보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