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노동진 수협 회장, 국회의장 공로장 수상…해양수산 인재 육성 기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104010001683

글자크기

닫기

세종 이지훈 기자

승인 : 2026. 11. 04. 16: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수협, 1962년부터 학생 1만2723명에 장학금 82억여원 지원
(사진자료)노동진 수협 회장  국회의장 공로장 수상 (1)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0회 해양수산인재 육성의날 기념식에서 국회의장 공로장을 수여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수협중앙회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해양수산 인재 육성을 통해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회의장 공로장을 받았다.

수협중앙회는 노 회장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0회 해양수산인재 육성의 날' 기념식에서 국회의장 공로장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노 회장은 "대한민국 해양수산업의 미래를 열고, 백년대계를 이어갈 핵심 동력은 바로 사람"이라며 "청년들이 수산업의 역군으로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수협중앙회는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수산 관련 대학과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에게 수산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1962년부터 올해까지 학생 1만2723명에게 총 82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