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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도네이션 별똥별의 회원인 채동하는 최근 MBC 'W'와 함께 네팔의 밀알학교 추가건축현장을 찾아 건설에 참여한 뒤 장애인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채동하가 참여한 건축현장은 장애인들의 인권을 위한 학교로 한국인이 설립했다.
보호 받아야 하는 네팔의 장애인들은 장애가 전생의 죄에 대한 업보라여기는 네팔의 악습 때문에 평생을 숨어서 살아야 하는 것도 모자라 행여나 사람들에게 해코지를 당할까봐 아이들만 남아야 할 때는 집에서조차 줄에 묶여 있어야 한다.
채동하는 장애 아동들을 방문해 "이런 상황에서도 꿋꿋이 살아주는 아이들에게 고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가슴이 아프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한 번의 봉사가 아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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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하 측은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채동하가 코디나 매니저도 없이 혈혈단신 봉사 활동을 떠났다. 다녀온 뒤 감기와 몸살에 시달리기도 했지만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채동하가 소속돼 있는 스타도네이션 별똥별은 140여명의 연예인이 소속된 연예인 자선 봉사단체로서 최근 기아대책과 사회봉사 협약식을 갖는 등 활발한 자원봉사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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