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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주 기자
승인 : 2010. 06. 2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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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조은주 기자] 소니가 오는 7월 1일부터 일본 내에서 3D영화 소프트웨어를 제작· 생산한다.
일본 경제 일간지 '후지 산케이 비즈니스 아이'는 24일 이같이 보도하고, 소니가 영화 제작사 , 광고회사 등과 함께 3D전용 블루레이 디스크(BC)를 편집·생산한다고 밝혔다.
제작은 소니 자회사인 '소니 오소링 스튜디오(Authoring Studio)'가, 생산은 광디스크 생산기업 '소니 DADC 재팬'이 각각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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