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는 25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린 결혼식 기자회견 자리에서 "4개월 만에 결혼한 비결은 장모님 덕분이다"고 말했다.
이어 "장모님이 평소에 TV에 내가 나오면 나 같은 사람을 만나라고 말씀하셨다"며 "새벽 1,2시에 만나도 장모님이 빨리 나가라고 했다더라"고 전했다.
정준호와 이하정은 지난 해 11월 MBC '6시 뉴스매거진'에서 인연이 돼 열애 4개월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식을 마친 정준호와 이하정은 하와이 마오이 섬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혼여행지에서 두 사람은 팬미팅과 함께 전통혼례를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