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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하이스코, 나눔의 36주년 창립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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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진 기자

승인 : 2011. 04. 29. 12:51

현대하이스코, 창립, 나눔, 성금
신성재 현대하이스코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9일 서울 잠원동 사옥에서 열린 창립 36주년 기념식에서 임직원들이 조성한 기금을 하트하트재단에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하이스코
[아시아투데이=조한진 기자] 현대하이스코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활동을 통한 나눔의 창립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내달 1일로 창립 36주년을 맞는 현대하이스코는 지난 역사를 기념하고 ‘글로벌 오토모티브 스틸 리더’로서의 비전을 다짐하기 위해 이날 서울 잠원동 사옥에서 창립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서울사무소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는 유공자 시상과 기념사, 사회단체에 대한 기금전달식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의 참여로 이루어진 끝전사랑과 사내카페 모금액을 통해 조성한 3300여만원 기금을 사회복지 법인 ‘하트하트재단’에 전달해 창립기념일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현대하이스코는 이번 기부가 창립기념일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을 의미있는 곳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하트하트 재단에서 운영하는 발달장애 청소년으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는 이에 대한 화답으로 현대하이스코의 국내 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순회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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