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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일본 쇼케이스 ‘대박’... 섹시 포즈에 일본 열도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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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남 기자

승인 : 2011. 07. 0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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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추정남 기자] 걸그룹 티아라의 일본 첫 쇼케이스에 일본인들의 관심이 폭발했다. 

5일 오후 도쿄 시부야 악스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는 500여명의 보도진이 몰려 열띤 취재경쟁을 벌였으며 1500명 초대에 10만1186명의 신청자가몰려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티아라는 유창한 일본어로 "진짜 출발이다.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가겠다"고 밝혔으며 다양한 포즈와 재치있는 답변으로 일본 취재진들의 호평을 얻었다.


티아라는 오는 9월 '보핍보핍(Bo peep Bo peep)'의 일본어 버전으로 일본에 정식 데뷔한다.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티아라의 일본 첫 쇼케이스를 축하하는 샤이니, 비스트, 초신성, 미스에이 등 인기 그룹에서 송승헌, 장혁, 김범, 장근석 등 한류스타까지 동료 연예인들의 영상메시지도 소개됐다.
추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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