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정미자 기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는 신세계와 어린이재단이 공동으로 오는 27일 대전 대덕구 비래동 대전종합사회복지관에 ‘신세계 이마트 희망장난감 도서관’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복지관에 178㎡ 규모로 들어서는 장난감 도서관은 장난감 및 교구를 빌려주고 동화구연을 비롯한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운영시간은 화~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연회비는 3만원, 일일 이용료는 2000원이며 저소득층 아동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세계는 2007년 3월 제주도에 희망장난감 도서관 1호점을 연 이후 현재까지 전국에 14개의 장난감 도서관을 개관했다.
- 정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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