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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신영일 “프리선언 후 눈치보여 주부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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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배 기자

승인 : 2012. 03. 20. 00:28

사진=MBC
[아시아투데이=문연배 기자] 방송인 신영일이 아내의 눈치가 보여 주부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다.

신영일은 19일 오후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해 "프리랜서가 된 후 아내의 눈치가 보여 주부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와의 로맨틱한 커플 샤워를 시도했다가 오히려 아내에게 심하게 혼이 났다"며 "아내가 샤워하고 있어서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왜 노크도 안 하고 들어오냐고 했다. 옷 벗고 알몸으로 그렇게 욕을 먹을 수 있는지 저 자신이 초라했다"고 신세 한탄을 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놀러와는 '위기의 주부들' 스페셜로 꾸며져 신영일 외에도 김나운, 선우용여, 이승신, 설수현, 크리스티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문연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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