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검찰, 통합진보당 ‘당원 명부 서버’ 압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643597

글자크기

닫기

유재석 기자

승인 : 2012. 05. 22. 07:42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통합진보당 부정경선 의혹을 수사하며 당사 등을 압수수색한 검찰이 통합진보당 당원 명부가 담긴 서버를 확보했다.

22일 새벽 검찰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소재한 통합진보당 서버 관리업체 (주)스마일서브에서 진보당 당원명부가 담긴 서버를 확보해 검찰로 가져갔다.

하지만 서울 대방동 통합진보당 당사에 대한 압수수색 과정에서는 관련 자료를 확보하지 못하고 이날 새벽 2시께 수사관들을 철수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21일 오전 8시께 통합진보당 당사와 서버 관리업체, 경선 프로그램 관리업체 등 3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유재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