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새벽 검찰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소재한 통합진보당 서버 관리업체 (주)스마일서브에서 진보당 당원명부가 담긴 서버를 확보해 검찰로 가져갔다.
하지만 서울 대방동 통합진보당 당사에 대한 압수수색 과정에서는 관련 자료를 확보하지 못하고 이날 새벽 2시께 수사관들을 철수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21일 오전 8시께 통합진보당 당사와 서버 관리업체, 경선 프로그램 관리업체 등 3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Advertisements